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이재명 후보 당선을 위해 함께 선거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두 당은 공동 선거대책위원회인
전북 조국혁신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이재명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북 득표율 93%를 달성하고
전국적으로 투표율 55% 이상, 득표율 60%
이상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김재현 후보의 불출마로
내홍을 겪고 있는 진보당 전북자치도당은
중앙당과 달리 도당차원의 연대엔 참여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국민의힘 심판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