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공공기관장 업무추진비 논란(6면)
도내 공공기관장들의 한 해 업무추진비가
1천5백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평균보다 260만 원 높은 것으로
경조사나 화환 구입에 상당 부분을
사용하는 기관이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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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자립지원인력 '태부족'(5면)
도내
자립준비청년을 전담하는 인력은 11명으로 1인당 56명을 맡고 있습니다.
업무량이 과도할 수밖에 없는 건데
전문 인력을 늘려 업무 부담을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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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도내 고용 악화...청년층 이탈 가속(5면)
올해 1분기 전북지역 고용률은 61.8%로
한 해 전보다 0.8% 포인트 낮았습니다.
같은 기간 취업자 수는 1만 5천 명 줄어든
95만 5천6백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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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극한직업 된 2030 자영업(1면)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신규 가맹점주 연령대별 비중은
60대 이상이 2022년 11%에서
올해 13.5%로 높아졌습니다.
반면 20대 비중은 2년 새
11.8%에서 9.7%로 낮아졌는데,
유행에 민감한 업종에 몰리는 젊은 세대가
경기 불황을 견디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