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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고...농진청 개인정보 유출 대책 수립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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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고...농진청 개인정보 유출 대책 수립

농촌진흥청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사이트의 관리를 맡은
업체가 해킹을 당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만큼, 용역업체의 사무실을
보안 기반 시설을 갖춘
청사 안에 둘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용역 업체에 대한 보안 점검도
1년에 두 차례에서 분기별 불시 점검으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농진청의 7개 사이트와
국립축산과학원 사이트를 관리하던
용업 업체가 해킹을 당해,
48만여 명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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