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로 예정됐었던
서거석 전북교육감의 대법원 선고 기일이 다음 달 26일로 연기됐습니다.
서거석 교육감의 변호인 측은
지난 7일 대법원에 선고 기일 변경을
신청했고, 대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서거석 교육감은 동료 교수 폭행
의혹과 관련한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2심에서 직위 상실형인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