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쯤
정읍시 신정동의 소나무를 원료로 한
제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일부와 건조기 등의
기계가 타 소방서 추산 5천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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