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늘 개막식을 열고
열흘 동안의 일정에 들어갑니다.
개막식은 오늘 저녁 6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리는
레드 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배우 김신록과 서현우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이어 올해 개막작인
루마니아 출신, 라두 주데 감독의
'콘티넨탈 25'가 상영됩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세계 57개 나라 224편의 작품이 상영되며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80편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