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해 전북자치도와 완주군의
중중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에 군산 등 11개 도내 지자체와
새만금청, 새만금개발공사 등은
연간 총구매액의 1% 이상을 구매하도록 한
중증장애인 생산품 의무 비율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 들어 이번달까지
도내에서 아파트 매매 직거래는 782건으로
하루 평균 6.6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인중개사들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고,
부동산 중개 수수료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을 통한
거래를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1만 6천273명으로 2년 전보다
211명 늘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위기가구 발굴 건수는
4만 7천9백여 건으로 일 년 전보다
4천3백여 건 감소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활동 성과도
시군 마다 편차가 커, 체계적인 관리와
제도의 실효성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다 지어놓고도 팔리지 않는
악성 미분양 아파트가 1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지방에서는 미분양 아파트를 통째로
매각하는 묶음 세일 현상마저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달 주택 통계에 따르면
미분양 주택은 2만 5,117가구로
2013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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