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충청권엔 굵직한 공약이 쏟아졌지만,
전북은 기존 사업 재확인에 그쳐,
'3중 소외'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본선 과정에서라도
전북 맞춤형 공약을 강하게 요구할
방침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2)
도내 초·중·고 학생들의
AI 디지털교과서 플랫폼 접속률이
5% 수준에 그치면서, 학생들은 물론
교사들도 활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접속 오류와 개인정보 동의 문제까지
겹치면서, 교육 현장에서는
AI 디지털교과서가 오히려 혼란만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2)
전북 산업, 학계, 연구기관,
지자체 기관들이 도내 고용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일자리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고용24는 한계가 있다며,
지역별·산업별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자체 시스템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
부동산 임대업 부진이 심화되면서
4대 시중은행의 부동산 임대업 대출이
처음으로 2개 분기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가 공실률 증가와 상업용 부동산 시장
위축 여파에 일부 은행은 신규 대출을
아예 중단하면서 시장 위축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