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인문사회 분야
융합인재 양성 사업을 위해
성균관대와 이화여대 등 4개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전북대는 이 컨소시엄의 주관 대학으로
교육부의 공모 사업에 도전할 계획이며
사업에 선정될 경우 3년간
90억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전북대 등 5개 대학은
인문사회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과 학생들의 진로 개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