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식품클러스터의 투자 협약 이행률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41.7%에 그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투자 협약을 한
기업 175곳 가운데 실제 투자한 기업은
73곳뿐입니다.
또, 투자액은 4천9백억 원으로
전체 투자 협약액 1조 5천5백억 원의
31.7%에 불과합니다.
고용 인원도 2천2백여 명에 그쳐
기대치를 밑돌았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