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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4/25)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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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4/25)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공공기관 전북 이전' 민주 경선 후보들 '외면'(1면)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이
잇따라 전북을 찾았지만,
공공기관 추가 이전 공약은
누구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호남 내 소외를 벗어나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으로 꼽히지만
민주당 주자들은 침묵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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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변호사 수 적은 전북(5면)

도내 변호사 회원 수가
14개 지역변협 가운데 10번째에 불과하지만
1인당 사건 수는 상위권으로 분류됐습니다.

전북 개업 변호사 회원 1인당 사건 수는
서울의 5배에 가까워 재판 당사자들의
심리적 불편과 경제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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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소방대원 사칭 '노쇼' 기승(4면)

전북지역에서도 공무원을 사칭하며
가게에 단체 주문을 한 뒤 잠적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고창과 김제 등에서도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노쇼 사기가 발생해
자영업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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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트럼프 "2~3주 내 대중 관세율 결정하겠다"(8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상대로
145%까지 치솟은 관세율을
조정할 뜻을 나타냈습니다.

관세 인하는
중국의 태도에 달려 있다고 전제했으며,
협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2, 3주 안에 관세율을 임의로 정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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