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조선소의 재가동이
요원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는 6월 대선을 앞두고
전면 재가동을 위한 정책을
후보들의 공약에 반영하는 등
지역과 정치권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서해안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올해 처음 검출됐습니다.
지난 14일 채취한 해수에서 검출된 것으로
지난해보다 1주일 정도 앞당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오는 26일 더불어민주당의 호남권
대선 경선을 앞두고 후보들의
전북 관련 공약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 후보들의 호남권 관련 공약이
쏟아지고 있지만, 대부분 광주와 전남에
치우쳐 있다는 분석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 심의가 시작됐습니다.
노동계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최저임금이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경영계는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화가 시급하다는
입장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