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면)
전북특별자치도와 광주시가
정부에 제안한 전주-광주간 철도 노선이
전주시 도심과 혁신도시를 비켜가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제성을 이유로 완주 상관과
김제 금구를 경유하는 해당 노선은
수요가 많은 전주가 배제돼 있어
도내 전체 철도망 구상과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전북지역 자원봉사자들의 고령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11만8천여 명이던
20세 미만 자원봉사자가
지난해 7만7천여 명으로 줄어든 반면,
같은 기간 60세 이상은 7만4천여 명에서
10만 1천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면)
도내 일부 원룸에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재 예방을 위해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된 지 12년이 지났지만
이를 어겨도 처벌할 규정이 없어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당선된
지난해 11월 이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유출된 자금이
50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코인에 대한 과도한 규제가
자본 유출을 부추기고 있다며
디지털 경제의 주도권을 찾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