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사무국 여직원을 때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차남준 군의회 부의장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의 품위를 손상시켰다는 이유로
차남준 고창군의회 부의장 제명에 대한
비상징계안을 의결했습니다.
고창군의회는
민주당의 제명 처리와 별도로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실관계를 조사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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