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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1주기..."생명안전 기본법 제정해야"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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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1주기..."생명안전 기본법 제정해야"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책임자 처벌과 관련 법 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 등
도내 시민단체들은
오늘 전주 풍남문 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주장했습니다.

또, 국민의 안전권을 규정하고,
국가와 지자체의 책임을 명시한
생명안전 기본법의 제정도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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