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폭설과 강풍 등으로 해마다 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전북 지역 풍수해보험 가입률은 낮아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풍수해보험관리지도 통합관리 시스템에
따르면, 전북 지역 풍수해보험 가입률은
주택이 61%로 높았지만, 온실 17%,
상가와 공장은 7.8%로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월 중순까지 눈과 비가 동반된
초겨울 날씨가 이어지면서,
도내 과수농가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개화기를 맞았지만, 이상저온에 꽃들이
얼면서 수정이 안되고, 냉해마저 입으면서 수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지역 특송화물 유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지역 내 산업의 선순환 효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연계 기반시설 부족과
대기업 물류센터 부재 등으로
일자리나 소득 증가와 같은 선순환 효과를 살리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해상과 항공을 융합한
복합물류거점 육성 등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이번 달 들어 시중 은행의 예금 잔액이
24조 원 넘게 줄었습니다.
국내와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가
요동치면서, 저점 매수에 나선
투자자들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