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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4/15)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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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4/15)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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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근로자복지관 용도변경 고심 (4면)

전주시가 준공 이후 20년이 지나면서
용도변경이 가능해진 근로자복지관을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우선 주민의견을 수렴한 뒤
고용노동부에 용도변경계획을
신청할 예정인데 개선 방향에 대한
고민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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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갑자기 땅이 폭삭 싱크홀 (5면)

전국에서 싱크홀 등 지반 침하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도
안전지대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반 침하 위험성이 높은
노후 하수관로가 3천6백 여km로 전체의
33%를 차지하고 있는데다 최근 5년간
지반 침하 사고도 64건으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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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북 숙원 대광법 국무회의 통과 (1면)

전북의 주요 현안인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특별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오는 22일 공포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연구용역을 거쳐
도내 주요 거점간 연결망 구축 등
주요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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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양치기 트럼프 관세 (1면)

자고 나면 달라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변덕스러운 입
때문에 미국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도 서둘러 협상에 나서기 보다는
다른 나라들의 행보를 지켜보면서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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