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상훈 서울고법 부장판사와
이완규 법제처장에 대한 헌법재판관 지명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함상훈 후보자의 경우
2천4백 원을 횡령했다는 이유로 노동자를 해고한 버스 회사의 손을 들어줬고,
이완규 후보자는 내란에 가담한 의혹으로
결격 사유가 분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북지방변호사회도 성명을 통해
헌법재판관 지명은
선출된 대통령에 의해 이뤄져야 하는 만큼,
한덕수 대행의 행위는 정당성이 없다면서,
즉각 지명을 철회하고
국민에게 사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