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천 원의 아침밥' 품귀 현상(5면)
대학생들의
아침식사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된
천 원의 아침밥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공급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예산이 한정된 상황에 커뮤니티에서는
식권을 산다거나 웃돈을 얹어 판매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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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대 의과대 학생 90% 학업 복귀(4면)
전북대 의과대학 학생들 대부분이
학교로 돌아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이틀 동안 전체 의대생 가운데
90%가량이 등록을 마쳤으며,
오는 17일 구제 수납일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복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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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3년 연속 적자' LX공사, 비상경영(5면)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면서
구조조정 등 비상 경영에 나섰습니다.
LX공사는 본부와 지사를 축소하고,
직원 160여 명에게 순환 무급휴직과
희망 명예퇴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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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트럼프 "중국만 125% 관세"(1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율을 125%로
인상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는
상호관세 부과를 90일 동안 유예하고
10%의 기본관세만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