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체육계, 전북자치도로 구성된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단이 스위스 로잔의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를 방문했습니다.
추진단은 바흐 IOC 위원장과
콜린다 미래유치위원회 위원장,
크리스토프 드케퍼 사무총장을 차례로 만나
전주의 문화유산과 대회 유치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IOC 수뇌부가 본부에서
유치 희망국 방문단에 긴 시간을 할애하며
연쇄 회동을 한 건 드문 일입니다.
추진단은
사전 타당성 조사와 정부 심의 등
국내 절차를 서둘러 마치고,
본선 경쟁 전략을 보완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