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잠시 후 전주와 익산에서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립니다.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와 익산비상행동은
저녁 6시 30분부터
전주 객사 앞과 익산 영등동에서
마지막 총력전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운동본부는 선고 당일인 내일은
오전 9시부터 전주 객사 앞에서 시민들과 헌재 선고 생중계를 시청할 예정입니다.
또 선고 이후에는
전주와 군산, 정읍 등에서
12.3 계엄 이후 122일의 투쟁을 정리하는
마무리 집회를 진행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