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혁신당이 첫 단체장을 배출한 건
호남 민주당에 대한 정치적인 경고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호남에서부터 새로운 정치가
시작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장면이자,
대한민국 정치 변화의 흐름을 예고하는
신호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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