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도 이달 단독추경 가닥 (4면)
정부 추경에 지역 현안 반영 여부가
여전히 불확실한 가운데 전북자치도가
이달 단독으로 추경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역소비 촉진 등 민생경제 안정예산을
우선 집행한다는 계획입니다.
----------------------------------------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비싼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 의무화
(5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쓸 수 있는
무인 주문 단말기 도입이 내년부터
의무화되면서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기기보다 가격이 많게는 3배 이상
비싸기 때문인데 대책 마련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존폐 기로 선 사회적 기업 (1면)
정부의 지원 축소와 중단으로
도내 예비 사회적 기업이
4년 새 절반 이상 크게 줄었습니다.
전북자치도가 지방비를 2배 늘렸지만
한계가 있다 보니 신규 기업의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초유의 이중관세 차 업계 덮치나 (3면)
미국의 이중 관세 부과 조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내 자동차와 부품업계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현대차그룹은 가격 인상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업체마다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