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50분쯤
무주군 적상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무주군은 불이 나자
화재 발생 지점 바로 앞에 있는
실로암 요양원의 환자 20여 명을
다른 요양원으로 옮겼으며
인근 안유속마을 주민 10여 명은
마을회관으로 긴급 대피시켰습니다.
무주지역은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산림당국은 현재 소방헬기 3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