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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3/31)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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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3/31)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배달앱 다회용기 주문, 전북에선 '불가능'(5면)

도내에서는 배달앱으로
다회용기 주문이 불가능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서울에서는 1천8백 개에 달하는 매장이
다회용기 주문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쓰레기 처리 비용 선순환 등을 위해
정책 확대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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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산분장 합법화됐는데(5면)

올해 1월부터 화장 후 유골을
자연에 뿌리는 산분장이 합법화됐지만
전북에서는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산분장이 가능한 장소는
자치단체의 지정과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도내에서는 장소가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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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나른해지는 봄철 '졸음운전' 주의(4면)

봄철 졸음운전 사고가 적지 않아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 3년 동안 도내 졸음운전 교통사고는
2백여 건으로 이 가운데 봄철에 발생한 건
30%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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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역대 최대 산불에 미루던 추경 '속도'(5면)

정부가 산불 피해 복구 등을 위한
10조 원 규모 추경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이 전 국민 25만 원 소비 쿠폰 등
35조 원 추경을 제안한 바 있지만,
예산 편성권을 가진 정부가 추경안을 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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