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면)
진안 용담댐에 설치되는 태양광으로,
인근 550가구가 얻는 수익이
가구당 월 2만5천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근 5개 면에 돌아가는
주변지역 지원사업비도
한 개 면 당 연간 6백만 원에 그쳐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서울에서 발생한 땅 꺼짐 사고로
한 명이 숨진 가운데
도내에서도 최근 5년간 64건의
지반 침하사고가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3억 4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지반 탐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20년 이상 된 노후 상수도관에 대한
교체 사업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3면)
도내 주요 단체장과
선출직 공직자들의 재산이
대부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윤덕 의원은 지난해보다 2억여 원 늘어난 14억 7천만 원을 신고했고,
김관영 도지사도 1억여 원이 늘어
26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정부의 부실 부동산 PF 구조조정과
건설업계의 자금난이 겹치면서
개발사업과 관련된 부동산이 공매 시장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매에 나온
부동산의 낙찰률은 2.5%로
3년 전과 비교해 3분의 1 이하로
급감한 걸로 집계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