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며
전국 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 농민들이
트랙터를 끌고 상경투쟁에 나섰습니다.
전농 전북도연맹은
농민 50여 명이 트랙터 20여 대를 몰고
올라가, 서울 서초구 남태령 고개에서
진입을 막는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트랙터 행진은 불허하고
트럭 20대만 통행을 허가했지만,
농민회는 트랙터 행진을 강행하기로 해
대치가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