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심 속 까치떼에 과수.전선 피해 속출
(5면)
길조로 여겨지던 까치가 블루베리와
보리 등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사례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정전 가운데 16%도
까치 등 조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온몸에 발진.발열 새학기 수두 비상 (5면)
최근 3년간 도내 수두 발생 건수는
모두 2천8백여 건으로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주 감염대상인 유아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끼니 해결 버거운 대학생들 (1면)
지난달 김밥과 칼국수, 냉면 등
도내 주요 음식 8개 가격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최대 8%까지 올랐습니다.
지갑 사정이 넉넉지 않은 대학생을
중심으로 고충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고보조금 도둑 (2면)
지난해 국고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사례는
역대 가장 많은 630건으로 피해 금액은
5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로 가족간 거래나 유령회사 설립,
허위계약으로 보조금을 가로챈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