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도심에 20년 넘게 방치됐던
콘도가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임실군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꿈의 무용단 단원을 모집합니다.
시군소식, 김민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경기불황과 모기업의 부도로
20년 넘게 방치됐던 '효산콘도'가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효산콘도'는 2009년부터
70여 차례의 유찰 끝에
수도권 건설업체 코리아 시티에
8억 3천만 원에 팔렸습니다.
코리아 시티는 효산콘도를 리모델링해
숙박업소로 활용하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오성/남원시 재정과 징수팀장 :
이번 매각결정을 통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임실군의 '2025 꿈의 무용단'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임실군은
다음 달부터 군내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단원 모집을 시작합니다.
[설동원/임실군 문화체육과장 :
음악과 무용활동 경험을 통해 아동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함께 협력하여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정읍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이달부터 11월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운영합니다.
다음 달부터 석달 동안
권역별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오전 8시부터 조기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원심/정읍시 농촌지원과장 :
본소 토요일 근무를 확대 운영하여 임대농기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적기에 농작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완주군이 오는 6월 7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2025 완주 대둔산 축제'
부스 운영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규모는 20여 곳이며,
전북도민이나 도내 주소지를 둔 공동체와
단체 등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