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사교육비 증가율 '전국 1위'(5면)
전북지역 학생들의 사교육비 증가율이
전국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북 학생 한 명의
월 평균 사교육비는 48만 2천 원으로
한 해 전보다 11.3%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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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생계형 절도범죄 '기승'(4면)
도내에서 절도 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절도 범죄 발생 건수는
2만 8천9백여 건으로 해마다 5, 6천 건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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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구조 혼선 '승선원 미신고' 연이어 적발(5면)
승선원 변동을 신고하지 않거나
과승한 상태에서 어업에 나선 어선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최근 4년 동안 군산에서
승선원 변동 미신고로 적발된 어선은
모두 123척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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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다주택 중과세 면제 추진(1면)
국민의힘이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
추가로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에 대해
다주택자 중과세를 폐지하는 세제 개편을
추진합니다.
배우자 상속세 폐지에 이어
감세 경쟁에서 주도권을 쥐려는
움직임이라는 해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