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공터마다 쓰레기더미
손놓은 전주시(4면)
전주 서부신시가지 일대 공터마다
쓰레기가 쌓여 악취의 원인이 되고 있지만
전주시의 대응은 미온적입니다.
전주시는 청결 명령을 내리고
과태료 처분까지 할 수 있지만,
실제 과태료가 부과된 건
지난해 1건, 올해 4건에 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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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돌봄대상 느는데 간병인력 '뚝'
이대론 못 버틴다(2면)
전북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노인 인구는 급증하고 있지만
이들을 돌볼 요양보호사는 부족합니다.
건강보험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년 뒤인 2028년에 전북은 요양보호사 1만4,269명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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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도박에 빠진 10대들
전북 검거건수 급증(1면)
사이버 도박을 하다 검거되는
10대 청소년이 늘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10대 청소년이 사이버 도박으로
검거된 건수는 2022년 2건에서
지난해 18건으로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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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초고령 한국
MZ 80% "노인연령 상향해야"(1면)
MZ세대 10명 가운데 8명은
노인연령 기준을 높이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노인 연령기준은 65세로,
1981년 관련 법 제정 당시에
기대수명은 66세였지만
지금은 82세까지 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