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성의날을 맞아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에게 공무원과 같은
수준의 돌봄권을 보장하라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민주노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북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이 육아지원제도를
공무원과는 다르게 적용받고 있어
육아시간 제도를 사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육아시간을
공무원과 동일하게 적용하고,
평등한 돌봄권을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