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 결혼 축하금 지원사업'흐지부지'(7면)
군산시의 결혼 축하금 지급이 미뤄지면서
시민들의 혼란만 가중되고 있습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지난해부터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100만 원의
결혼축하금이 지원됐어야 하지만
관련 행정절차를 모두 마치고도
뚜렷한 집행 계획이 없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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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안심승하차구역 설치 저조
어린이 교통 안전 '빨간불'(5면)
도내 설치된 어린이 보호구역은
976곳에 달하지만 안심승하차구역은
29곳으로, 전체의 2.97%에 그쳤습니다.
안심승하차구역은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차량에서 승하차할 수 있도록
보호구역에 지정한 구간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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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청년기준 제각각' 불만 빗발(1면)
전북지역의 청년 기준이 시군별로 달라
형평성 논란이 일면서 통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시군별로는 장수군이 15에서 49세,
전주시는 18에서 39세로 규정하는 등
지역에 따라서는 일부 청년이 같은 사업도
정책 수혜를 받지 못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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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한국 11년째 소득 '3만불 함정'(1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소득은
3만6624달러로 1년 전과 비교해
1.2%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2014년 처음으로 3만 달러를 넘은 이후
11년째 4만 달러의 벽을 넘지 못한 건데,
극심한 내수 침체와 고령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