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민관협치를 명분으로
운영하는 도정자문단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은
미래기획단과 새로운전북 자문단,
도정혁신 자문단 등 3개 자문단 위원들의
회의 참석률이 지나치게 저조해서
역할이 의문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또,
정책에 반영된 사례도 세 차례에 뿐인데,
최근 2년간 1억 2천만 원이 넘는 예산이
들었다며, 실효성 없는 자문단 운영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