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은
익산 함열여자고등학교에
도내에서 처음으로 만학도를 위한
성인반을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함열여고 성인반에 입학한 학생은
모두 18명에 평균 나이는 69살로,
중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했거나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습니다.
성인반 입학생들은 앞으로 3년간
일반 학생과 같이 고등학교 교육 과정을
밟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