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13개 이전 공공기관들이
지역 발전 사업 기여도에서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농촌진흥청과 4개 산하기관은
지역산업육성과 지역물품 우선 구매 등
지역 발전 사업에 1,120억 원을 들인 반면,
나머지 9개 기관은 789억 원을 쏟는 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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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경찰의 음주단속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이 음주운전을
부추긴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 앱을 쉽게 검색하고,
내려받을 수 있지만, 제재할 방법이 없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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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교사의 안전한 교육활동이
법적으로 보장되기 전까지
현장 체험학습을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습니다.
전북교사노조가 교원 1,33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86.4%가 현장학습을 폐지 하거나,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교사들의 면책 조항이 강화되기 전까지
현장학습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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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지난해 금융공공기관에서
서민과 소상공인의 빚을 갚아준 금액이
16조 원을 넘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13개 금융공공기관과 공기업의 지난해
대위변제액은 16조 3,142억 원이었으며
부동산 경기 침체 영향으로 인한
전세금 반환 보증 사고가 늘어난 것이
그 원인으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