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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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독립운동가 밝혀졌지만 이름 못 오른 48인)
국가보훈처 공훈전자 사료관에서는 군산출신 독립운동가 115명을 확인할 수 있지만, 현재 군산에 있는 독립운동 공적 기념탑에는 67명의 이름만 새겨져 있습니다.
군산시는 "광복회와 국가보훈부에 문의해 정확한 독립 유공자 명단을 확보하고 있다"며, "추가로 확인되는 독립유공자의 명단은 기념탑에 새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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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면/전북 민간투자형 기술창업 '지원사격')
전북자치도가 '2025년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에 13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북도는 지원 사업 대상을 지난해보다 2곳 늘렸고, 사업 주체도 전북테크노파크로 변경해 창업 생태계의 이해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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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1면/전북 농촌 83% '식품 사막')
전북의 농촌마을 10곳 중 8곳은 식료품 점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농촌 노인의 영양 불균형과 건강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연구원은 문제 해결을 위해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를 만들어 노인들의 식료품 수요를 파악하고 주문,배달하는 방법 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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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단 두달새...건설사 100개가 망했다)
지난 두 달간 폐업신고를 한 종합 건설사는 100곳이 넘고, 하도급사까지 포함하면 60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업의 위기가 일자리 감소로 이어지면서, 지난 1월 건설업 종사자 수는 11만 명이 줄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