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양 사고 5년간 450여 건...기상악화, 고령화

2025-02-27

공유하기

해양 사고 5년간 450여 건...기상악화, 고령화

지난 5년 동안 도내에서는 400건이 넘는
해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도내에서 엔진 고장이나 침수 등
모두 453건의 해양 사고가 발생해
26명이 숨지거나 실종됐고
11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해양교통안전공단은
이상 기후로 서해상에
기상특보가 내려진 날이
지난 5년 동안 2.7배 증가하는 등
조업 환경이 악화한 것과
선원의 고령화 등을 사고의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