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의 운전자석 안전벨트 착용률이
전국에서 제일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도내 운전자석 안전벨트 평균 착용률은 84.5%로, 2023년에 기록한 82.9%와 비교해
소폭 늘었지만, 2020년부터 해마다
전국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내년까지
정부로부터 40억 원을 지원받아
도내 농식품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스마트 공장을 구축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에
선정되면서 도내 20개 농식품 기업을
상대로 최대 50%의 스마트 공장 구축
비용을 지원하고, 최대 8천만 원의
도비를 추가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 동안
도내에서 일어난 산불은 모두 158건으로,
해마다 65건이 넘었고,
사상자도 22명이 발생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치료비를 명목으로 보험금을
부정하게 타내는 환자들을 막기 위해
'자동차보험 부정수급 개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는
치료가 끝난 뒤 경상환자에게도
추가로 지급하던 이른바 보험사의
향후 치료비를 중상환자에게만 지급하면,
부정 수급을 막고 개인 자동차보험료 또한 최대 3%까지 떨어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