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잔디 부적합', 전북 현대 ACLT 전주 경기 불가

2025-02-26

공유하기

'잔디 부적합', 전북 현대 ACLT 전주 경기 불가

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다음 달 6일
예정돼 있는 시드니 FC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2 8강 1차전 경기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르지 못하게 됐습니다.

전북 현대는 아시아축구연맹으로부터
전주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상태가
경기를 진행하기에 부적합해
대체 구장을 확보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북 현대는
잔디 보식을 진행해도 경기를
진행할 수 없다는 연맹의 결정 때문에,
다른 지역의 구장을 물색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