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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26)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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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26)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항 저수심 상태 '심각'(7면)

군산항 준설이 예산 문제 등으로
난항을 겪으면서 저수심 문제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난해에는 수심 문제로
항로 변경과 선박 피해 등이 잇따랐고,
올해도 입항 예정이었던 자동차 선박이
선수를 중국 상해로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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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상급혈액투석 전문병원 2곳 불과(4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병.의원의
혈액투석 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도내에서 1등급을 받은
병.의원은 단 2곳에 불과했습니다.

혈액투석 전문 의사 비율 등을 점검하는
이번 평가엔 도내 33개 병.의원 가운데
절반 이상이 3등급 이하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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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국립대병원 떠난 전공의들 '묵묵부답'(4면)

지난해 2월 시작된 의정 갈등의 여파로
도내 국립대병원의 인력 충원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전북대병원은 레지던트를 모집했지만
지원자는 한 명도 없었고, 73명을 뽑는
인턴 모집에만 2명이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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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1.9%→1.5%...한은의 성장률 '빅컷'(1면)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을
1.9%에서 1.5%로 0.4%P나 내렸습니다.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수출 부진과 건설경기 불황, 소비 위축으로
성장세가 크게 위축될 거란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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