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들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보증금 지원 사업이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최대 2천만 원이던 한도를
올해부터 결혼과 자녀 유무에 따라
5천만 원까지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기간도
6년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무이자 거주 기간은 자녀 수에 따라
최장 10년까지 가능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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