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5일) 오전 10시 50분쯤
군산시 지곡동의 한 도로를 지나가던
크레인이 전선에 걸리면서
전신주가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넘어진 전신주는 부근의 카페를 덮쳐
카페 안에 있던 초등학생 5명 등
모두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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