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군산시장 단식 농성...신영대 사퇴 촉구도 나와

2025-02-24

공유하기

군산시장 단식 농성...신영대 사퇴 촉구도 나와

새만금 동서도로의 관할권이 김제로
의결된 것에 항의해, 강임준 군산시장이
무기한 단식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강 시장은 새만금 관할권 결정에서
군산시가 잇따라 배제되면서
시민들이 큰 실망과 좌절에 빠졌다며,
수변도시와 새만금 신항 관할권을
사수하기 위해 단식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의회 한경봉 의원은
신영대 국회의원이 관할권 문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며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등
새만금 동서도로 관할권 의결에 따른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