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 '왕의 궁원' 새롭게 추진한다(1면)
전주시가
정체성이 모호하다는 지적을 받아 온
왕의 궁원 프로젝트를 전면 재조정합니다.
전주시는 왕의 도시 역사 복원과 같은
과거와 현재, 미래라는 3대 추진 전략 아래
54개 세부 사업을 새롭게 설정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연말 되기 전 조기수검을"(5면)
올해 도내 운전면허 적성검사와
갱신 대상자는 17만 1천여 명으로
역대 최대가 될 전망입니다.
1종 대형 운전면허 소지자 등은
관련 검사를 위해 운전면허시험장에
직접 방문해야 해, 대기자가 몰리기 전
미리 검사받는 게 좋겠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금값 폭등에 손님 뚝 '한숨'(4면)
연일 금값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금은방에 손님 발길이 끊기고 있습니다.
최근 금값을 보면
순금 1돈 판매가격은 54만 원으로
일 년 전에 비해 59%나 증가했습니다.
---------------------------------------
매일경제입니다.
2000조 턱밑까지...가계빚 초비상(1면)
대출 상황을 가늠하는 지표인
가계신용 잔액이, 지난해 말
1천927조 원으로 집계돼
사상 최대 규모로 늘어났습니다.
또, 내수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소매판매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