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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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전주.서울 공동개최 논의할까)
전북이 '2036 하계 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 유치전에 뛰어든 가운데 서울-전북 공동 올림픽 개최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 내부에서는 서울과 전북의 올림픽 공동 개최가 국가 균형발전 측면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오늘 열릴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서울-전북 올림픽 공동 개최'안을 권고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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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어자원 보호 TAC 되레 속 끓는 어민)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총허용어획량(TAC) 제도' 확대에 따라 지난해 7월부터는 꽃게에도 총허용어획량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어획량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수협 위판이 필수지만, 도내 도내 위판장은 4곳 뿐이라 늘어나는 TAC 물량을 소화하기에는 역부족이고, 어민들의 정보 접근성이 낮다는 점도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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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1면/'필수의사제' 실효성 의문 공공의대 설립 속도 여론)
정부와 지자체가 지역근무수당을 지원하고, 지자체가 정주여건을 지원하는 '필수 의사제'가 추진되고 있지만 의료계 등에서는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근본적인 의료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립 공공의대를 설립해 지역과 필수 의료 분야에 장기간 근무할 수 있는 의료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논리가 힘을 받으면서 정치권의 관심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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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매일 34곳씩 줄폐업 쓰디쓴 '카페 공화국')
지난해 폐업한 카페가 1만 2242곳으로, 매일 34곳꼴로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페 폐업이 늘어난 것은 최저 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상승과 원두 가격 급등으로 인한 원,부자재 비용 상승, 그리고 저가 커피 브랜드의 공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