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왕등도 인근 해상에서 불이 난
어선의 실종자를 찾는 수색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사고 지점을 중심으로
야간 수색 등에 나섰지만, 선장을 포함한
7명의 선원은 아직 실종 상탭니다.
어제 오전 화재가 발생한 어선에는
모두 12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국인 2명과 인도네시아인 3명은 해경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