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조의 거장인
가람 이병기 선생의 업적을 정리한
전집 30권이 출간됐습니다.
전북대학교와 가람전집간행위원회는
오늘 완간 기념식을 열고 2014년부터
시작된 사업의 추진 과정과 함께
완간된 전집 30권을 공개했습니다.
전집은 이병기 선생의
시조와 일기 등을 엮은 문학 분야 10권과 국어학, 교육학 등을 포함한
20권으로 구성됐습니다.
가람 이병기 선생은 익산 출신의
대표적인 항일 문학가로,
전북대 교수를 역임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