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시민단체가 선정한 최악의 내란 공범
국회의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참여자치시민연대가 지난달 23일부터
최악의 내란 공범 국회의원 투표를 한 결과윤상현 의원이 최악의 의원에 선정됐으며,
권성동, 김민전, 나경원 의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익산 출신인 조배숙 의원은
7명의 후보 가운데 나경원 의원에 이어
5위를 차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