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인구가 계속 감소하면서
전북의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이
1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신입생은
모두 9천824명으로 지난해보다
1천300여 명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열지 못하는 초등학교는 전주를 제외한
13개 시.군의 25곳으로 집계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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